Exhibition name : in my place
WORK : 2008-2009 Snap photography
Date : 2009 February
Place : in sinsadong Cafe Dust
Photographer : vum)j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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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 자신만의 공간에 대한 경계선을 가지고 있다
그것을 구분짓는것이 방문이건 보도블럭 인도이건 카페이건간에 말이다

여긴 니방 저긴 니방이라고 구지 지적해주지 않아도
너는 or 나는 확고한 Place에 대한 경계가 있다

타인과 내 자신이 만들어놓은 구역이 보이지 않는 선으로 겹쳐지는것이
바로 관계라는 세계이다